Micronation/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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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소형국민체(Micronation)는 자주권을 지니지 못하나 자주독립권을 지닌다고 자의적으로 주장하는 사회공동체이다. 자의독립체, 초소형국가체 등 여러 명칭이 있으나 초소형국민체가 가장 널리 쓰인다. 하지만 명칭의 통일은 이루어지지 못하는 실정이다.

어원

초소형국민체라는 단어는 2006년 3월 1일, 한국 사회문화학자 중 한 명이 임의로 만든 단어로 알려져 있다. 그 후 점차 널리 쓰임에 따라 한국어의 'micronation'의 번역어 중 가장 널리 쓰이게 되었다. 한편, 영어 단어 'micronation'은 Talossa의 건국자 Robert Ben Madison이 처음 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, 1920년대 초소형국민체에 관한 책 중에서도 이와 같은 단어가 쓰인 바 있어 명확하지는 않다.